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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토스, 탈모예방 핵심성분 ‘P1P’ 3개국서 특허 획득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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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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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791



피토스, 탈모예방 핵심성분 ‘P1P’ 3개국서 특허 획득







탈모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진 'P1P' 성분이 미국과 일본, 중국에서 특허를 받는 등 인정을 받고 있다.

피토스는 8일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항스트레스 물질인 ‘P1P’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P1P’는 작용기전이 분명한 체내물질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세포 재생을 위해 우리 몸 속 혈소판에서는 ‘S1P(스핑고신-1-포스페이트’ 물질을 분비하는데 이는 20세 중반부터 몸 속 생산량이 감소하고 40대 이후부터는 급격히 줄어들어 피부노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S1P의 가격이 1g당 4억 원이 넘어 그 동안 제품화하기 어려웠다. 그런 가운데 피토스가 개 발한 ‘P1P’는 이 ‘S1P’와 동일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유사구조의 대체 물질이다.

사실 P1P 역시 합성이 어려워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피토스의 오랜 연구개발 끝에 세계 최초로 대량 합성법 개발에 성공했다.

‘P1P’는 탈모치료는 물론 세포 활성 및 이동을 촉진해 상처치유 효능이 뛰어나다. 스트레스 등 산화제에 의해 세포가 죽어가는 것을 억제해 펌, 염색 후 두피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또 줄기세포 성장 및 콜라겐 생성 촉진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미국 CTFA에 화장품원료로 등재됐다.

피토스는 현재 ‘P1P’를 이용한 두피제품 브랜드인 피토페시아 샴푸, 토닉, 에센스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으며, 피토페시아는 항스트레스 물질로 만들어진 세계유일의 제품이다.

피토스 최명준 대표이사(박사)는 “이번 해외특허는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된 탈모예방 물질 P1P가 해외에서도 당당하게 그 효과를 인정받은 쾌거”라며 “스트레스 탈모로 고생하는 국내외 많은 탈모인들을 위한 대중적인 예방치료제가 될 수 있도록 판로 확대와 연구개발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외특허는 ‘탈모의 예방, 치료 또는 육모용 조성물질’이라는 특허명칭으로 지난 2010년 국내 특허를 획득한 후 4년 만이다.


헬스경향 l 이보람 기자

출처ㅣ 경향신문 &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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